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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료·주유비 카드, 만들어도 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생활비·소비 기준 2026. 1. 26. 23:02반응형
통신비 카드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통된 답이 있다.하지만 렌탈료 카드와 주유비 카드는 다르다.
이 카드들은
모든 사람에게 필수 카드가 아니다.그래서 이 카드들은
“어떤 카드가 좋다”보다
내 구조에 들어올 수 있는 카드인지를
먼저 판단해야 한다.렌탈료·주유비는 '있다면 설계하는' 고정비다
렌탈료와 주유비는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존재하는 지출이 아니다.그래서 통신비처럼
무조건 먼저 설계하는 고정비가 아니라,
있다면 설계하고
없다면 건너뛰는 고정비다.▶ 렌탈료 카드 판단 기준 ◀
할인 구조부터 확인한다
대부분의 렌탈카드는
렌탈요금이 전액 청구된 뒤
전월실적 충족 시
청구할인이 적용되는 구조다.렌탈료보다 할인금액이 큰 경우에도
실제 할인은
렌탈료 금액까지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그렇기에 카드가 할인해 준다는 할인 숫자보다
내 실제 렌탈료가 기준이다.묶을 수 있는 렌탈이 있는지 본다
같은 회사 렌탈을
합산 할인해 주는 카드라면
할인 효율은 올라간다.이때
렌탈료가 전월실적에 포함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전월실적 계산 실수를 조심한다
렌탈료가 실적에 포함되는 카드라도
할인 구조에 따라
실적 인정 금액이 달라질 수 있다.실적인정 금액이
승인금액 기준인지,
할인받은 후 실제 결제금액 기준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주유카드 판단 기준◀
주유비가 고정비인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월 20~30만 원 이상 주유한다면
주유비는 고정비다.그렇지 않다면
주유카드는 고려 대상이 아니다.혜택보다 동선이 먼저
제휴 주유소가
내 동선에 있는지,그 주유소 가격이 평균 수준인지가 먼저다.
주유금액이 실적에 포함되는지 확인
주유금액이 실적에 포함되면
실적 부담은 크게 줄어든다.전월실적을 채워야 하는 부담은 적으면서
혜택은 받을 수 있는 구조가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택한 주유카드의
월 할인한도가
내 주유금액을 커버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렌탈료 카드와 주유카드는
통신비 다음에 오는 고정비 카드다.무조건 써야 할 카드가 아니라,
내 구조에 맞으면 쓰는 카드다.기준은 두 가지다.
- 이 지출이 내 생활에 실제로 존재하는가
- 이 카드 때문에 소비가 늘어나는가
이 기준만 지키면
카드는 충분히 좋은 도구가 된다.반응형'생활비·소비 기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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